주행을 녹화하고,지도로 다시 보고,필요한 장면만 저장
블랙박스가 없어도 휴대폰을 거치대에 두고 바로 녹화하세요. 달려온 길을 지도 위에서 영상과 함께 다시 보고, 필요한 장면만 골라 사진 앱에 저장할 수 있어요.

휴대폰 하나로 끝나는 주행 기록
길담은 휴대폰을 블랙박스로 쓰는 주행 녹화 앱입니다. 이미 블랙박스가 있다면, SD카드를 빼서 컴퓨터로 옮기고 영상을 찾아 잘라 보내는 과정을 휴대폰 안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.
- 녹화
- 4K 30fps, 1080p 60·30fps 중 기기가 지원하는 화질로 녹화
- 다시 보기
- 지도 위 주행 경로와 속도를 보며 영상 재생
- 저장과 공유
- 필요한 구간만 골라 사진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
- 개인정보
- 영상, 소리, 위치 기록은 휴대폰에만 저장. 회원가입, 광고, 추적 없음

가로로 거치해 녹화 중인 화면
한 사람이 만들고, 확인한 것만 말합니다
제이피랩은 2026년 8월에 문을 연 한국의 1인 앱 스튜디오입니다. 기획, 디자인, 개발을 직접 하고, 확인한 것만 말하려고 합니다. 길담은 첫 앱입니다.
문의는 founder@jplab.site로 보내 주세요.
진행 기록
제이피랩 설립
개인사업자로 등록했습니다. 업종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입니다.
길담 App Store 출시
제이피랩의 첫 앱 길담을 App Store에 공개했습니다.
147개 국가·지역에서 이용 가능